울산시의회가 지난 2008년이후 동결된
의정비를 소폭 인상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울산시가 내일(10\/14) 의정비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심사에 착수합니다.
울산시의회는 울산은 7대 광역시 평균 의정비 5천 694만원보다 2.7% 낮은 5천 538만원으로, 이는 광주를 제외하고는 가장 낮은 의정비라며,
지난달 23일 울산시에 인상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학계와 법조계 등 모두
10명의 의정비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주민
설문조사 등 심사활동을 벌인 뒤 오는 29일
인상폭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지역 5개 기초의회 가운데 중구와 동·북구의회는 내년 의정비를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침에는 넣지 마세요(주간전망대 포함)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