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희가 만난 사람]울산방언 되살렸다

입력 2013-10-13 00:00:00 조회수 0

◀ANC▶
최근 울산의 방언을 집대성한 울산방언사전이 집필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라져가는 방언을 지키고 잘 보존해야
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하는데

울산방언사전을 집필한 신기상씨를
나윤희 캐스터가 만나봤습니다.
◀END▶
요즘에는 점점 그 지방의 거친 사투리,
방언을 듣기가 어려운데요,사람들이 촌스러운 말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사라져가는 방언, 특히 울산방언을
지키려고 신기상 문학박사는 오랜 노력 끝에 울산방언사전을 집필했습니다.

방언을 기록하는 일이 쉽지 않으셨을 텐데,
어떤 계기로 울산 방언사전을 집필하셨나요?

◀ I N T▶ 사전 집필 이유

그렇다면 울산의 방언은 다른 지역과
비교해 어떤 특징들이 있나요?

◀ I N T▶ 울산방언의 특징

마지막으로 방언을 지켜야하는 이유와
그 중요성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I N T▶ 방언의 중요성

네, 표준어와는 달리 방언은 그 지역의 특색을 잘 나타내고 역사와 문화가 녹아있는
소중한 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틀린 말이 아니라 다른 말이라는 인식을 갖고
지켜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해보입니다.

지금까지 나윤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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