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자체 시행하고 있는 복지카드제도에
지역 업소 257곳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65세 이상 노인
1만여명 가운데 2천백여명이 이 제도에 가입해
식당과 미용실, 목욕탕 등의 지역업소를
방문했을 때 10에서 30%의 할인 혜택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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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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