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3) 오후 9시 10분쯤
울산시 남구 부곡동 이수화학 울산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시설 일부를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근로자들이 근무중이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의 파이프에 균열이 생겨
세제원료인 알킬벤젠이 흘러나오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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