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다중이용시설 90곳을 대상으로
안전전검을 벌인 결과 22.2%인 20곳에서
28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온산농협 하나로마트는
가스 누출 경보가 울리지 않았고
울산고속버스터미널은 전기패널에 누전차단기를
설치하지 않았으며 농수산물 도매시장은
전기 패널에서 미세한 누전이 감지돼
적발됐습니다.
지적된 사항은 소방 12건, 전기·기계 12건, 가스 4건 등으로 23건은 권고,
5건은 현지에서 시정 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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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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