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불..2200만원 피해(제보:박남수)

이용주 기자 입력 2013-10-14 00:00:00 조회수 0

오늘(10\/14) 오후 1시 5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4층 건물의 1층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불이 나
소방서추산 2천2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4층에 살던 27살 권모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페인트를 칠한 자동차를
전기열로 말리는 히터에서 불이 났다는
정비업소 주인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보자 사진 + 영상 회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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