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4) 오후 1시 5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4층 건물의 1층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불이 나
소방서추산 2천2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4층에 살던 27살 권모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페인트를 칠한 자동차를
전기열로 말리는 히터에서 불이 났다는
정비업소 주인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보자 사진 + 영상 회사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