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위원회 온산고 부지 지정

홍상순 기자 입력 2013-10-1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도시계획위원회는
회의를 열고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일대
자연녹지 만 4천 제곱미터를 온산고 부지로
지정했습니다.

또 울주군 언양읍 송대지구 사업자가
요청한 초등학교 부지 지정철회 건은
부적절하다며 부결했습니다.

이밖에 현대자동차 명촌 정문 일대는
녹지를 줄이고 도보와 자전거 전용도로를
넓히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