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 먹거리 축제인
봉계한우불고기축제에
12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3일부터
어제(10\/13)까지 열흘동안 열린 이번 축제에
지난해와 비슷한 12만 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우불고기축제는 1999년부터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와
언양읍 한우불고기 특구에서
격년제로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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