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야권연대' 지역 정치권도 주목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0-14 00:00:00 조회수 0

민주당과 정의당 등 야권과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이 참여하는 '신야권연대' 움직임과
관련해 울산지역 정치권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최근 영남권 교두보
확보 차원에서 울산을 첫 방문지로 택한 민주당 김한길 대표가 제안한 전국적 연대기구에 대해
정의당 등 야권 전체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종북논란에 휩싸인 통합진보당과 거리두기에 나선 정의당 울산시당이
민주당 울산시당과 협력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돼 야권연대의 새로운 형태가 나올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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