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업통상자원위 소속
새누리당 이진복 의원이 대형마트 3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마트·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3사의 지역 기여도가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대형마트는 지난해 전체 생산품의
74.7%를 수도권에서 매입한 반면,
타 지역에서는 4.2% 이하만을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부산지역 생산품 비중은 2.3%,
경남은 3.2%에 불과했고
울산은 0.8%의 지역 생산품을 매입하는 데 그쳐
전국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