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수돗물 불소화 사업을
15년 만에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998년부터
회야정수장에 불소를 투입해
치아 우식 방지에 힘써왔지만, 불소에 대한
유해성 논란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어
재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현재 수돗물 불소화 사업을 추진하는 곳은
전국 552개 정수장 가운데
4%인 24개 정수장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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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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