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경기장에 유스호스텔을 건립하면
빅 매치 유치가 어려울 수 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가림막을
가변형으로 설치해 좌석 수를 4만 천석까지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실제 유스호스텔이 들어서는 좌석은
3천석으로, 철골 등을 가리기 위한 가림막을
가변형으로 할 경우
5천석을 더 확보할 수 있다며
A매치 등 국제 대회를 유치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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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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