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휴면 교통카드 잔액 7억 원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0-15 00:00:00 조회수 0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채
서랍 속에 잠들어 있는
울산지역 교통카드 잔액이 7억 여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수현 의원은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울산의 휴면 교통카드 잔액이
6억 7천 800 만원에 달한다며,
지자체와 교통카드 업체들은
잔액을 돌려주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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