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14) 저녁 7시 8분쯤 중구 성안동
울산경찰청에서 북정교차로 내려가는 도로에서
61살 이 모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마주오던 차량과 부딪쳐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고
건너편 차로로 튕겨 나갔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11일과 14일에도 각각
58살과 62살 오토바이 운전자가 교통사고로
숨지는 등 최근 일주일새 오토바이 사망사고가
3건이나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진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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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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