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14)밤 11시 30분쯤 북구 연암동의
한 단층 주택에서 불이 나 컴퓨터 등
가재도구를 태워 3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밤사이 정확한 화재 원인이
드러나지 않음에 따라 오늘 다시 현장 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사진-화봉파출소, 핸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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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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