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 라돈 검출 농도 높아

최지호 기자 입력 2013-10-1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서도 폐암을 유발하는 라돈 농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주당 장하나 의원이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초등학교 7곳과
아파트,단독주택 등 56곳에서
권고치인 100베크렐(Bq) 이상의 라돈이
검출됐습니다.

장 의원은 북구의 한 단독주택에서는
권고치의 열 배, 울주군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2.6배의 라돈이 각각 검출돼
전면적인 조사와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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