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남성이 20일째 행방이 묘연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중구 다운동에 사는 64살 노모씨의 가족이
노씨가 실종됐다고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노씨가 최근 들어 울주군 범서읍
장구산 일대와 선바위 일대에 도토리를
주우러 자주 갔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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