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정명 600년을 기념하는
심포지엄이 오늘(10\/15) 울산시청에서
개최됐습니다.
오늘(10\/15) 심포지엄은
인물과 정신, 전통놀이, 선비정신,
경제와 산업, 전통문화예술, 언어 등
6개 분야별로 각각 서너명의 패널이 나와
울산의 역사를 재조명했습니다.
울산이라는 지명은 조선 태종 13년에
처음 등장해 올해 600년을 맞았으며
울산시는 인물 자료집 발간과
방언사전 발간 등 10여개의 다양한 기념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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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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