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의 미국 수출액이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발표한 울산경제사회
브리프에 따르면 울산은 한미 FTA 체결 이후
대미 수출액이 2011년 81억 4천만 달러로
처음 80억 달러를 넘어선 이후 2012년 98억
4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20%가 넘는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올들어 8월까지 대미 누적수출액도 69억
2천만 달러로 현재의 추세대로라면
사상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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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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