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진항에 오피스텔 건립 논란

입력 2013-10-15 00:00:00 조회수 0

동구 방어진항에 오피스텔 신축이 추진되자
일부 주민들이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동구청에 따르면 모 건설업체가 경매를 받은 방어동 세광중공업 3공장 부지 일부에
지하 1층, 지상 15층 규모의
외국인 오피스텔 신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해안조망권 상실이 우려되는데다
항만보호시설에 항만과 전혀 관계가 없는
건물이 들어서는 것을 납득할 수 없다며
국민 신문고에 반대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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