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중앙회 울산 기업 외면 질타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0-15 00:00:00 조회수 0

중소기업중앙회가 기업들을 대상으로
보증사업을 하면서 울산지역에는 지나치게
인색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산업통상 자원위원회 이채익 의원은
중소기업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전체 이용건수 대비 울산지역 이용률이 0.3%, 금액으로도
22억원에 그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중소기업청은 울산을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에 소재한 중소기업의 보증료 부담 경감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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