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0\/15) 성명을
내고, UNIST가 불법 정치후원금을 모금해
울산지역 새누리당 국회의원 4명에게
전달한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장관급 대우를 받는 국립대 총장이 주도해
교수와 교직원을 불법 모금에 동원했다며
현행 정치자금법 위반에 따른
엄중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도 성명을 내고
이번 사태를 계기로
교직원들의 그릇된 관행을 바로잡아
UNIST가 새롭게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역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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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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