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매거진-->수소타운 메카 급부상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0-16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이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수소산업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의 벼 재배면적과 쌀 생산량이
해마다 감소하고 있습니다.

경제매거진 이상욱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울산에 세계 최대 규모의 수소타운이
조성돼 시범 운영에 들어간데 이어,

민관 합동기구인 한국수소 산업협회 출범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SK그룹과 울산정밀화학
센터 등이 중심이 돼 한국수소 산업협회
설립 작업이 한창 진행돼 빠르면 다음달말
협회 설립이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울산에서 생산되는 부생수소량은
시간당 110만㎥로 우리나라 수소생산량의
60%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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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시설과 산업단지 조성 등 농지전용이
늘면서 올해 울산의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2.1% 줄어든 26만 847톤으로 전망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쌀 예상 생산량이
지난해 27만톤보다 2.1% 감소한 26만톤으로
전망됐으며, 벼 재배면적도 지난해보다
2.4%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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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부.울.경 잡 페스티벌이
다음달 7일 벡스코 제 2전시장에서
열립니다.

'2013 고용페어 주간에 맞춰 고용률
70% 달성 추진전략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잡 페스티벌에는 울산과 경남지역
우수기업 200여 개 업체와 구직자 1만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올해 잡 페스티벌은 현장면접과 채용대행
채용 오디션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이벤트로 진행됩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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