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가 수요자의
매수심리 회복 등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7.5% 증가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 건수는 1천 515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17.5% 증가했으며, 이는 전국의 전월대비
주택거래량 증가율 21.8%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52.1% 늘어나
증가폭이 가장 컸고, 이같은 현상은 8·28
부동산 대책 이후 주택 수요자의 매수심리가
살아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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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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