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미국으로 이민을 간
한 70대 할머니가 경찰의 도움으로
50년 만에 여동생과 상봉했다고 밝혔습니다.
50년 전 미국에 이민을 간 75살 권모 할머니는
가족을 잊지 못해 몇 해 전부터
한국을 수차례 방문해 동구 전하동 일대에
살고 있다는 가족을 수소문해 왔습니다.
경찰은 방어진지구대 전현호 경사가
권 할머니가 기억하는 여동생의
생년월일을 토대로 실제 주민번호를 찾아
인천에 살고 있는 여동생과 할머니가
상봉하도록 주선했습니다.\/\/\/
* 얼굴 사진 한장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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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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