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는 오늘(10\/16)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방범센터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방범센터는 지난 7월 여성안심마을로
지정된 남구 달동 원룸 밀집지역 내 위치해
강력 범죄 발생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됩니다.
경찰은 최근 이 지역에 혼자 사는 여성을
노리는 범죄자들의 침입을 예방하기 위해
가스배관과 창틀에 특수 형광물질을 바르는 등
치안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개소식 사진, 오후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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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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