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지난달 울산시내
휴대전화 대리점을 털도록 10대 3명에게
지시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7일 10대 청소년 3명에게
사전 답사해 둔 휴대전화 대리점을 털라고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청소년 3명은 지시에 따라 이날 새벽
복면을 하고 휴대전화 대리점
강화유리를 깬 뒤 휴대전화 30여 대,
3천만원 상당을 40초 만에 훔친 뒤 달아났다가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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