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남외동의 인산병원이
경영난으로
병원 문을 닫았습니다.
울산중구보건소에 따르면
인산병원이 병원 운영을 하면서
빌려 쓴 돈을 제대로 갚지 못해
지난달 휴업 신고를 내고
지난 1일부터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서류 발급 등
환자 편의를 위해서
매주 수요일 오전은 한시적으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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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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