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불황으로 지자체마다 재정난을 겪고 있어
내년 6.4 지방선거에서 지출해야 하는
수십억원의 선거비용도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도 지방선거 비용은
울산시 부담금 60억3천만원,
울산시교육청 35억3천만원,
5개 구군 66억8천만원 등
모두 162억4천여만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하고
내년 3월23일까지 비용을 납부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는 3년전 치러진 지방선거 때보다 3억원이 더 늘어난 것으로 사전투표제에 따른
투표소 설치 증가와
공정선거지원단 인건비 등이 증가한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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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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