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교육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국립종합대학 설립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정태 의원은 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올해 울산지역 고등학교 졸업생 만 명 가운데 자발적으로 다른 지역
대학에 진학한 2천여명을 제외한 8천여명이
어쩔수 없이 타지 대학에 진학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대학부족은 지역 우수인재
유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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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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