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에너지 CEO 현대중 방문 잇따라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0-17 00:00:00 조회수 0

세계적 에너지 기업의 CEO들이 잇달아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비즈니스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미국 GE사의 스티브 볼츠 전력수력부문
사장 일행은 어제(10\/15)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가스와 스팀터빈 분야에서 강점을
지닌 GE사와 플랜트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현대중공업과의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앞서 지난 14일에는 프랑스 알스톰사의
필립 코쉐 발전플랜트부문 사장 일행이
현대중공업을 찾아 발전사업 분야의 기술협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그림--현대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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