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17) 공사 현장
창고에 보관돼 있던 천만원 상당의 전선을
훔친 혐의로 48살 신모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9년 범행을 저지른 뒤 행적이
묘연하던 신씨는 최근 특수절도 미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당시 현장에서
발견된 담배꽁초의 DNA와 일치해
4년 만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