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꽁초 DNA로 절도범 검거

이돈욱 기자 입력 2013-10-17 00:00:00 조회수 0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17) 공사 현장
창고에 보관돼 있던 천만원 상당의 전선을
훔친 혐의로 48살 신모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9년 범행을 저지른 뒤 행적이
묘연하던 신씨는 최근 특수절도 미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당시 현장에서
발견된 담배꽁초의 DNA와 일치해
4년 만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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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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