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0\/17) 술을 마시고
주차된 차량을 파손한 혐의로
40살 윤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윤 씨는 어제(10\/16) 밤 11시20분쯤
남구 삼산동 강변공원 인근 도로가에 주차돼
있던 차량을 동전과 열쇠로 긁고, 발로 차는 등
13대의 차량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 X)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