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맥주병 쏟아져 1시간 정체(화면제공)

최지호 기자 입력 2013-10-17 00:00:00 조회수 0

오늘(10\/17) 오후 2시55분쯤
남구 무거동 신복로타리 부근 도로에서
50살 김모 씨가 몰던 25톤 화물차에서
맥주 120박스, 3천6백여 병이 쏟아져 내려
이 일대 교통이 1시간 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적재함 잠금 장치 문제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김 씨를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교통관리센터*무거지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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