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 새 위원장을 뽑는 선거가
오늘(10\/17) 오전
조합원 만 8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습니다.
개표는 오후 5시부터
현대중공업 체육관에서 시작돼
결과는 밤늦게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선거는 온건 합리 성향의
김진필 후보와
강성 성향의 정병모 후보가 대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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