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겨울손님인 떼가마귀가 태화강 대숲에
둥지를 틀기 시작했습니다.
경북대 조류생태연구소 김성수 박사는
최근 태화강 삼호대숲에서 떼까마귀 선발대
200여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떼까마귀는 지난 2002년 처음 울산을 찾은
이래 올초에는 6만여마리가 관찰되는 등
울산 삼호대숲이 전국 최대 규모의
까마귀 철새 도래지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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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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