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울산 혁신도시의 건축물 색채를
경관 중심의 에너지 도시 특성에 맞게
노랑과 빨강색이 섞인 주황색 계통으로
특화하도록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상징색은 건축물 뿐만 아니라
가로 시설물이나 광고판 등 혁신도시 전반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울산시가 이미 지난 2011년
도시의 이미지 색을 바다색을 중심으로 한
10가지 색을 선정한 바 있어
도시 색채 정립에
혼선을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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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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