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가 울산광역시에
울산 하늘공원의 공동사용을 제안했습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박맹우 울산시장과의
비공식 간담회 자리에서
양산에는 공립 화장장이 없다며,
울산 하늘공원 시설을 함께 사용하고
이용요금도 인하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현재 울산 하늘공원 이용요금은
울산시민은 10만원인데 비해
다른 지역 주민은 70만 원을 추가로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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