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1억 원 이상 연봉을 받은
직장인은 모두 2만 8천명으로,
서울과 경기도에 이어 3번째로 많았습니다.
민주당 이낙연 이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는 대기업이 많아
1억 원 이상 연봉자가 2만 8천명에 달했고,
이들의 급여 합계는
3조4천40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적으로 1억원 이상 연봉자는
37만 3천명이며, 이 가운데
68.8%인 25만 6천명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등
지역편차가 매우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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