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히말라야 등반사 새로 쓴다

유영재 기자 입력 2013-10-17 00:00:00 조회수 0

◀ANC▶
한국 산악인들이
8천 미터가 넘는 히말라야에
코리안 신루트를 개척하기 위해
도전하고 나섰습니다.

울산MBC 촬영팀도 원정대와 함께 호흡하며
등반 과정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생생히 영상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최종 목적지인 히말라야 로체는 8천516미터.

피로와 추위, 두려움을 모두 이겨내야 하는
어떤 산보다 어려운 산입니다.

원정대를 이끄는 홍성택 대장은
산악인으로는 유일하게
허영호, 엄홍길, 고 박영석 대장과 함께
원정을 모두 경험한
베테랑 중의 베테랑 입니다.

이번에 로체 남벽 원정에 나선 것은
세계에서 7번째 도전으로,
히말라야에 코리안 신루트를 개척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INT▶ "무사 안전 기원"

울산MBC는 세계 최초로
원정대 모든 일정에 헬리캠을 사용해
여태껏 보지 못했던
히말라야의 항공 영상을 담아내고 있으며,
촬영팀은 고소병을 견뎌가며
영상미와 리얼리티를 살리는데 주력했습니다.

◀SYN▶

원정대는 다음달 1일
로체 남벽 정상을 밟겠다는 목표로
오늘도 묵묵히 히말라야를 오르고 있으며,

울산MBC는 원정대의 역사적인 순간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영상에 담아
이번 주말부터 3부에 걸쳐 방송할 예정입니다.
MBC 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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