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 북항사업 가속도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0-18 00:00:00 조회수 0

한국석유공사는 에쓰오일, 그리고
세계적 탱크터미널 서비스업체인 보팍과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 북항사업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투자합의서 기본원칙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체결한 투자합의서 기본원칙에는
울산 북항사업 합작법인의 지배구조와
기본설계, 마케팅 등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석유공사는 울산 신항만 북항 지역에
약 990만 배럴규모의 석유제품 저장시설
건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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