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도심과 바다, 석유화학 공단 야경 등
울산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 건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내년 4월까지 성안동 함월산에
달빛누리 전망대를 건립할 예정이며,
남구청은 내년 말까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
전망대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도 오는 2015년 5월까지 53억원을 들여
방어진 근린공원에
울산대교 전망대를 설치할 예정이어서
관광객 유입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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