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체육공원내
울산 야구장 건립공사가 공정률 50%를 돌파해
내년 3월 완공에 지장을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민들은 내년부터
롯데 홈 경기 일부를 예정대로 관람할 수
있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야구장은 만 2천석 규모로
총 사업비 298억원이 투입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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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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