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이 오늘(10\/17) 남구와 울주군 등
울산지역 4개 구.군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자살 시도자의 관리와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대병원은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 시도자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정신건강증진센터는 퇴원한 자살 시도자들을
지속적으로 사후관리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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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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