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업체 현수막 뜯어낸 30대 입건

이돈욱 기자 입력 2013-10-18 00:00:00 조회수 0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18)
광고 현수막을 훔친 혐의로 33살 금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경쟁 관계에 있는
김모씨 운영의 축구클럽 회원 모집을
방해하기 위해 북구 지역에 설치된
현수막 39개를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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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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