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남지역 460만 지역민의
금융주권을 결정할 경남은행 인수 적격
예비후보군이 오늘(10\/18) 결정됐습니다.
금융위원회 공적자금 관리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경남·광주은행 예비입찰
제안서를 평가하고 오늘(10\/18) 오후 경은사랑
컨소시엄과 부산,대구,기업은행 등 4곳을
입찰 적격자로 선정했습니다.
이에따라 금융위원회는 앞으로 예비실사와
최종입찰제안서 접수 등을 거쳐 내년초
우선협상 대상자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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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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