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전 간부 2명 구속

이돈욱 기자 입력 2013-10-18 00:00:00 조회수 0

희망버스 폭력시위 혐의로 경찰의 수배를 받다
지난 16일 자진출두한 박현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전 지회장과
김응효 전 조직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희망버스 폭력시위와 관련해
3명이 구속되고 82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구속영장이 기각된
민주노총 간부 배모씨에 대한 영장을
재신청하는 등
이달안으로 수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