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버스 폭력시위 혐의로 경찰의 수배를 받다
지난 16일 자진출두한 박현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전 지회장과
김응효 전 조직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희망버스 폭력시위와 관련해
3명이 구속되고 82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구속영장이 기각된
민주노총 간부 배모씨에 대한 영장을
재신청하는 등
이달안으로 수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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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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