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데스크)[전국체전] 쾌조의 출발

유영재 기자 입력 2013-10-18 00:00:00 조회수 0

◀ANC▶
제 94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10\/18)
개막식을 갖고, 일주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울산시 선수단도 대회 첫날부터
쾌조의 출발을 보였습니다.

인천 현지에서,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 체육인들의 대축제,
전국체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3만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축내 최대의 스포츠 축제입니다.

울산시 선수단은 내년 체전을 치를 제주와
부산에 이어 3번째로 입장하며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S\/U▶ 개막 행사가 한창인
인천 문학경기장입니다. 행사장을 꽉 채운
3만 명의 관중들이 지역과 상관없이
모든 선수들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41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971명이 참가해
종합 성적 14위를 노리고 있습니다.

◀INT▶ 심규화 체육회 사무처장

울산의 메달 레이스는
첫날부터 쾌조의 출발을 보였습니다.

올해 각종 전국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한
강력한 우승 후보,
현대공고 여자 축구부는
충남을 4대1로 가볍게 따돌렸고,

사이클 단체스프린트 경기에서는
남고부와 일반부가
나란히 금 2개를 추가했습니다.

역도 53kg의 삼일여고 최유림 선수는
161kg을 번쩍 들어올리며
좋지 않은 컨디션에도 불구하고
금메달 2개를 울산에 안겨줬습니다.

◀INT▶ 최유림 \/ 삼일여고

대회 첫날을 기분좋게 시작한 울산은
내일 수영과 역도, 태권도, 카누 등에서
10개 이상의 금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인천에서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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