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비리 수사중 위조시험 성적서 3건 위조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0-18 00:00:00 조회수 0

검찰의 원전비리 수사가 진행중인 동안에도
위조된 원전시험 성적서가
한수원에 제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 이채익 의원은
지난 5월 말 원전부품 시험성적서
위조 사건으로 검찰이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한 직후에도
위조된 품질증빙 서류 3건이 추가로
한수원에 제출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조된 서류는 지난 6월 7일과 14일,
19일 세 차례 제출됐으며,
계약물품은 스트레이너 외 3종으로
계약금액은 3천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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