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아침)전국체전 이틀째

유영재 기자 입력 2013-10-19 00:00:00 조회수 0

◀ANC▶
전국체전 이틀째인 오늘(10\/19)
울산은 수영과 역도, 태권도 등에서
10개가 넘는 무더기 금사냥에 나섭니다.

오늘 열릴 울산의 주요 체전 경기를...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의 대표 효자 종목인 역도.

75kg급에서 강력한 3관왕 후보인
삼일여고 염윤정 선수가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수영에서는,
지난해 소년체전 3관왕을 차지한
무거고 김수지 선수가
스프링 보드 1미터에서,

효정고 안세현 선수도 접영 50미터에서
각각 금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태권낭자들의 금빛 발차기도 예상됩니다.

효정고 김다휘 선수와
삼성에스원 김재아 선수가 49kg급 경기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각오입니다.

남자 선수들의 선전도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보디빌딩에서
지난해 이어 2연패에 도전하는
울산시체육회 소속 김성환 선수의
활약이 기대되며,

울산시청이 올해 새로 영입한
신동진, 안현진 선수는
오늘 열릴 카누 경기에서
금메달 3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은 대회 첫날인 어제(10\/18)
여자 역도와 남자 사이클 등에서
금메달 4개를 이미 확보했습니다.
인천에서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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